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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일이 잘 안풀려 앞뒤가 철벽처럼 막혀 헤어나지 못하는 심연에

빠졌다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이런때 실내에 혼자 앉아 생각을 해봐야 좋은 생각은 떠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급박해 지는 마음으로 자기 비하에 사로잡혀 자기 영혼을 망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우울증이란 사람이 이렇게 내면 갈등을 겪는 횟수가 많아져 쌓이다 보면,결국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현실에 대한 적응에 자신감이 사라져 생기는 병이라고 본다.

우울증 초기 증세는 갑자기 심장이 두근 거리고 호흡이 곤란해 지며 , 조그마한

소음도 크게 들리고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자기를 해치려고 하는 공포감에

사로 잡히며 얼굴을 홍조를 띄게 된다.

이럴 경우 타개책은 여러 가지가 나올 수가 있다. 술을 진탕 먹고 그 순간을 잊어버리거나

게임에 빠지거나 ,도박을 하거나 영화관을 가거나…… 그러나 이런 일시적인 방법으로는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땀을 흘리는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등산등을 하면 정신이 맑아 진다.

즉 이런 경우 해답은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움직여 보는 것이다.

움직이면서 바깥 공기도 마시고, 푸른 나무 색도 음미를 하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보면서  위로도 받고 , 혹은 낯선 곳에 가서 하룻밤을 지내다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도 생기는 법이다.

자꾸 몸을 움직이다 보면 처세의 지혜와 건강도 얻게 되는 법이다.

참고로 루소가 걸음에 대한 예찬한 시를 보자

<<혼자 도보로 여행하는 것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고

넉넉한 살게 되는 법을 느끼고

자신도 남 못지 않게 살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수가 았다.  .루소>>

 

인간의 좋은 일과 나쁜 일은 움직여서 생긴다는 말이 역경에 실려 있다.

움직인다는 것은 아무렇게나 계획없이 행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시간에

천체의 흐름에 순응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시간과 방향을 제시하는 법칙이  공식화 되어 병법으로 사용되었고

 거기에 사용된 여러 법칙중 가장 효율적인 것을 모아 문서로 만든 것이

기문둔갑이다. 필자는 이러한 검증된 사례와 법칙을 이용하여 실지 생활에 활용할

규착을  내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검색 제시할 것이다..

앞으로 게재 되는 내용을 하나씩 익히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방위학에서

적지않은 소양을 가졌다는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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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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